7. 어째서 문중의 일이 묻히지 말아야 하는가?

문중의 일은 일반인이 보기에도, 관련자가 보기에도 전혀 달가운 소재는 아니지. 오히려 불편하고 가리고 싶은 진실이지. 이 짐승이 한 짓을 그 어느 누구도 기억하고 싶지 않을 뿐더러, 이런 짐승이 우리 사회내에 멀쩡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게 모든 사람의 공통된 생각일거다. 그렇지만 한 가지 사실은 절대로 변하지 않지. 우린 이 일을 잊어서도 안되고 묻히게 냅두어서도 안 된다. 그 짐승이 바라는대로 하게 내버려둬서는 우리 역시 그와 다르지 않은 양심에 문제가 있는 존재일 뿐이다.

문중의 일이 묻혀서 안되는 첫번째 이유는 추가 피해자를 늘리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런 일이 널리 알려지고 기억될수록 경각심이 생길테지. 그러면 문중의 행동은 그 범위가 계속 제한될 수 밖에 없고 그럼 잠재적 피해자의 숫자는 굉장히 줄어들게 된다. 당연하지만 문중의 나이도 점점 들어가기 때문의 그의 행각이 그나마 사회적으로 덜 눈에 띄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즉 그 사이에 생길 수 있는 피해자의 숫자를 최대한 줄여야하는게 윤리적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취해야할 행동인거다. 그렇기에 불편하지만 이 사실이 묻혀서는 안 되는거다.

두번째 이유는 모방범죄를 막기 위해서다. 사실 문중이 들어난 케이스라 그렇지 비슷한 수법은 수 많은 천하의 개쌍놈들이 쓰고 있다. 미끼를 대충 놓아둔 다음에 궁지에 몰린 피해자들이 물게 만드는 방법은 딱히 설명 안 해도 수 많은 인간들이 쓰고 있지. 이러한 행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문중의 일은 본보기로서 묻히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이고 그렇다지만 여전히 하루에도 수 많은 성폭행및 준 강간 피해자들이 나오고 있는 상태지. 그렇기에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어 이 방법에 잘 안 걸리게 만들면 당연하지만 모방범죄의 건수도 줄어든다. 

마지막으로 다른 썩을 놈들이 그나마 수치심 정도는 알아서 머리 내리깔고 살거나 적어도 필요하면 숨어서라도 살고 있어 밝은데 있는 잠재적 피해자들은 안 건드리는데 반해 문중의 경우는 오덕커뮤니티의 특수성을 이용해서 오히려 그런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꾀어내려 노력하지. 이 사이코패스 짐승녀석은 인간의 윤리의식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거기다가 서코에 멀쩡히 부스내고 물건팔고 다시 추종자 모으고 있지. 이런 녀석이 옛날의 권력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그야말로 끔찍하다.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생길지 역시 짐작 자체가 안된다.

그렇기에 이 일이 비록 불편하고 화나는 이야기지만 절대로 묻혀서는 안된다는거다. 이 여장이 취미인 변태성욕을 가진 짐승새끼가 피해자들을 유린하는걸 적극적으로 막아야하는게 인간의 도리로서 이 일이 묻히게 내버려두면 안되는거다. 그걸 행하지 않는다면 우린 문중과 윤리적으로 별 차이 없는 존재에 불과하겠지. 문중이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 하게 될때가지 이 블로그에 그의 악행에 대한 이야기와 너희들에 대한 규탄은 계속된다.

P.S. 서코 간 놈들 중 문중 멀쩡히 보고도 욕도 안하고 그냥 패스 한 놈들이 넘쳐나지. 스레딕이나 그런데서는 무슨 열사라도 되는듯 쇼하다가 막상 그 앞에 나가니 아무것도 안 하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6. 화간이면 무죄?

요염한 문중의 가장 큰 방패는 사법이다. 사법에선 화간은 범죄로 인정하지 않고 있기에, 문중은 당당하게 자신의 행위가 범죄라 인정하지 않고 있지. 사법상으론 틀린 말이 아니다. 그렇기에 문중은 당당하게 "너 고소" 따위 제스쳐를 취하고 있고. 그렇지만 윤리적으로 보았을때, 문중의 행동이 화간이라 볼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사법상으론 화간이라 볼 수 있지만 그 상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본다면 문중의 행동은 절대로 합의하에 한 행동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지.

합의라는것은 쌍방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을때 쓰는 말이고 쌍방에게 의지가 있을때 쓸 수 있는 말이다. 예를들어 너희 중 누군가가 사고를 쳐서 다른 한 사람에게 상해를 입혔을때, 돈 얼마로 끝내는 일은 쌍방에게 화해를 하려는 의지가 있고 타인이 입은 손해를 메워줄 의지가 있기 때문에 합의가 가능한 것이지. 그러나 문중의 경우 피해자들을 반쯤 감금해놓은 상태에서 절대적인 상황의 우위를 차지하고 합의를 강요한 뒤 관계를 맺은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정당한 합의라고 볼 수 없다. 윤리적으로 당연하지만 문제가 되는 상황이고. 그리고 한참 전에 이야기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피해자가 정당화 하고 문중에게 속는것은 비난할 이유가 되지 못하고.

사실 사법쪽으로 가면 이미 공소시효는 지나 법적으로 기소할 수 있는 기간은 지났지만, 문중의 일은 사법적으로 봐도 검사가 어떻게 기소하냐에 따라서 충분히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이지. 왜냐면 상황이 합의라고 볼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까. 실제 판례를 보더라도 이걸로 징역이 선고된 경우도 있거든. 단지 피해자들이 이 일이 공론화 되면 사회적으로 본인들이 매장당할까봐 못 하고 있는거고, 그 이유는 몇몇 악질적인 너희들때문에 그런거지. 

문중의 피해자들은 엄연한 피해자들이다. 너희들이 함부로 비난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고. 우리들이 매장하고 규탄해야할 존재는 문중이란걸 다시 한번 상기시켜야겠지. 문중의 행동은 절대로 매장되서는 안되고, 문중은 이 사회에서 영원히 매장되어야 한다. 그걸 무시한다면 우린 문중과 윤리적으로 별 차이 없는 존재에 불과하겠지. 문중이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 하게 될때까지 이 블로그에 그의 악행에 대한 이야기와 너희들에 대한 규탄은 계속된다.

5. 사이코패스

문중이란 작자의 행동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인간으로서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거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의식 중 하나인 도덕심이 결여되어 있지. 문중과 이야기를 해 보면 그 어느 방향으로 이야기를 하더라도, 자기 자신이 피해자들에게 바늘을 드리우고 낚아 농락하는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인지하지 못한다. 문중 스스로는 자기가 식대와 숙식을 제공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줬으니 합당한거다라고 자기의 행동을 정당화 하고 있지만, 아래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논리인지는 초등학교만 나왔어도 이해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더불어 사건이 불거져 문중이란 작자의 이름이 널리 퍼졌음에도 그는 그의 잘못을 절대로 인지하지 않고 자택경비단이라는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며 계속하여 그의 추종자들과 함께 또 다른 피해자를 낚으려 하고 있지. 그에게 있어 도덕이란 말은 그냥 단어에 지나지 않으며, 죄라는건 법에만 안 걸리면 장땡인 문제인거다. 그는 피해자들의 상황을 조정함으로서 피해자들이 어쩔 수 없이 자신과 같이 자게 만든거다. 이건 화간이 아닌 준 강간인 셈이다. 이미 그의 행동은 덫에 걸린 쥐를 농락하는 고양이와 다를게 없고, 이성을 지니고 있는 인간이라면 이게 얼마나 인격과 인권을 모독하는 행동인지 이해할거라 믿는다. 그럼에도 문중은 스스로의 잘못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문중이란 인간은 갱생의 여지가 없다는 이야기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고 허구언날 개독개독 거리면서 기독교를 까는 몇몇 너희들도 이런 말 정도는 배워둘 필요가 있지만, 그 개체가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지녀야 할 수치심이나 윤리의식도 없다면, 그건 그 개체를 사람으로서 인정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수치지심이 없는 인간을 용서할 수 있을까? 그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고 매장당하며 사라져야할 존재이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이입하지 못하여 그들이 받을 상처를 전혀 모른다는 시점에서 그는 이미 훌륭한 사이코패스인거다.

그렇기에 사람은 갱생될 수 있고 한번 더 기회가 주어져야 하지만 문중이라는 이 개체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게 결여되어 있는 이 인간이란 탈을 쓴 짐승을 용서해서도, 그가 한 일이 매장당하게 놔 두어서도 안되는거다. 이 일이 그대로 묻힌다면, 우리 역시 그런 짐승과 다르지 않다고 어떻게 자부 할 수 있을까? 별 차이 없는 인간에 불과하겠지. 문중이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 하게 될때까지 이 블로그에 그의 악행에 대한 이야기와 너희들에 대한 규탄은 계속된다.

4. 가해자 보다 더 악질인 놈들

오늘은 문중 이야기는 잠시 제쳐두고 너희들의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지.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수 많은 성폭행 및 강간 피해자들의 수기가 있는데, 그 글들에 달린 댓글들을 읽어보면 너희 몇몇의 이중적인 태도가 정말 역겹거든. 그 사람들 앞에서는 온갖 연민을 보이더니, 문중의 피해자들 앞에선 더러운년들이라고 낙인찍고 있는 너희들은 정말 문중 이상으로 악질인 놈들이라고 할 수 있지. 상대에게 약점이 있다고 쿡쿡 찔러대면서 낄낄대는 놈들이니까 말이지. 그러고 있는 몇몇 너희들은 정말 하이에나 같이 저열하고 쓰레기같은 놈들이다.

너희들이 자주 이야기 하는 것 중 하나가 피해자들이 스스로 동조해서 문중과 잤다고 이야기 하는데, 전 글들에서 이야기 했듯이 논조할 가치도 없는 일이다. 그렇지만 몇몇 정말 이해 못하는 아직 생각이 어린 너희들도 있을테니 설명해봐야겠지. 문중의 피해자들은 한두 케이스를 제외하면 강간 피해자는 아니지. 그렇지만 그들은 엄연하게 말하자면 사기의 피해자들이다. 온갖 희망을 주는듯한 떡밥을 던져놓고 피해자가 그걸 물면 문중 그놈은 마치 온갖 희망을 주는듯한 논지로 피해자와 잠자리까지 드는거고. 그렇게 문중의 피해자가 늘어나는거다.

당연하지만 사기를 당하는 도중에는 윤리의식도 사기꾼에게 동화가 되니 피해자들이 원해서 그런다라고 인식될 수 있는데, 여기서 너희들이 간과하는 점은 피해자들은 그걸 반성하고 자기가 잘못됬다는 점을 인정한다는거다. 사람은 너무 쉽게 현 상황을 합리화 시키기 때문에, 문중과 같이 다닐때는 거의 대부분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문중과 자는점을 합리화 시키는데, 그때 잠시의 행동을 가지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 너희들은 정말 쓰레기 같은 자식들이지. 대부분의 문중의 피해자들은 그때를 피눈물 흘리면서 뉘우치고 싫어하고 잊으려고 노력하지만, 몇몇 정말 쓰레기란 말도 아까울 정도의 너희들은 그런 피해자들에게 끝까지 찾아가서 쿡쿡 찔러대고 욕하고 있지. 

사기를 당하는게 멍청한짓이다, 사기꾼한테 왜 넘어가느냐라고 이야기 하는 중2병에 심취한 녀석들은 그저 너희들이 당해보고 배우는 수밖에 없겠지. 사기란건 정상적인 관계라면 상대방에게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놈들이기 때문에 조금 착하거나 여린 사람들은 다 한번씩 당해보거든. 문중역시 정상적인 관계라면 해선 안될일을 저지르며 상대방의 몸과 마음을 가지고 노는 사기꾼이고. 즉 쿡쿡 찌르는 너희들은 사기꾼의 피해자들한테 가서 더러운년이네, 문중과 잔 년이네 하면서 지랄하고 있는거다. 그런 너희들이 문중에 비해서 얼마나 낫다고 할 수 있을까?

여기까지 이야기 했으면 이해했을거라 믿는다. 여기까지 이야기 했는데도 못 알아 처먹는다면 그 놈들은 정말 구제불능이고 문중과 같은 인간 쓰레기들이겠지. 피해자들을 보호해주고 위로해줘도 모자랄 판에 피해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은 같은 인간으로서 이성이 있는 인격체로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인거다. 문중이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 하게 될때까지 이 블로그에 그의 악행에 대한 이야기와 너희들에 대한 규탄은 계속된다.

3. 방관자

보통 문중이란 인간이 어떤 집단에 속해있을때, 당연하지만 정상적인 사회라면 문중의 행동은 그 즉시 규탄받고 그 자리에서 문중은 사회의 윤리적 규범을 어긴 낙오자로서 살아가야 하지. 그렇지만 다들 손가락질은 하되 그 어느 누구도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안 보이고 있지 않나? 적어도 나는 이렇게 잊혀져 가고 대부분이 그냥 지나치고 있음에도 계속하여 글을 올리지만, 너희들은 그 어느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해 신경쓰기 싫어하지. 그렇기에 저 미친놈이 여전히 활개치고 다닐 수 있는거다.

어제 문중의 수법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문중의 대상은 주로 가정폭력이나 집안의 불화에 의한 압력을 느끼는 오덕계열 취미를 가진 소녀들이지. 아마 문중 본인은 여기에 대해서 "난 가출은 안되지만 만약 한다면 잠자리랑 숙식은 내줄게"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는데 이미 숙식을 제공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미끼를 드리우는거고, 그 여자아이들은 당연하지만 조건에 끌려 한번, 두번 몰래 나갔다 오다 결국 가출하게 되는거지. 그리고 문중한테 당한뒤 버림받고 인생이 꼬이는거고.

그럼 여기서 너희들의 방관적인 태도가 문제된다. 요염한 문중을 구글이나 네이버에 치면 단번에 나오긴 하지만 그 나이또래의 소녀들은 대부분 정보력에 한계가 있기때문에 미처 듣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지. 분명 너희들 중 지인이 문중의 피해자인 사람은, 언제 한번 그 피해자가 가출하기 전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을거다. 그럼 만약 이 일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하다못해 너희들이 제 정신이라면 그 가출이란 미끼가 얼마나 위험한지 피해자에게 각인이라도 시켜줘야 하는데 말려들기 귀찮다는 이유로 대부분은 그냥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그 문제를 넘겨버리지.

거기다가 너희들 중 아주 극소수지만 문중의 피해자가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있다는 점을 이용해서 마치 구원의 손길인 양 내민다음 몸만 취하고 버리는 새끼들도 있잖아? 그런 새끼들은 문중보다 더 심각한 악질이고, 너희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담판을 지어야 하지. 이 문제들은 모두 사전 예방이 가능한데 너희들은 그냥 귀찮다는 이유로 문중이 활개를 치게 내버려두고 있지. 방관자로 사는게 편할지는 모르지만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는 나치를 보면 알텐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너희들이 진정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문중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이 일이 절대로 묻히지 않으며 추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지. 그렇지 않으면 윤리적으론 너희들도 문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인간들일 거다. 문중이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 하게 될때까지 이 블로그에 그의 악행에 대한 이야기와 너희들에 대한 규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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