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중의 일은 일반인이 보기에도, 관련자가 보기에도 전혀 달가운 소재는 아니지. 오히려 불편하고 가리고 싶은 진실이지. 이 짐승이 한 짓을 그 어느 누구도 기억하고 싶지 않을 뿐더러, 이런 짐승이 우리 사회내에 멀쩡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게 모든 사람의 공통된 생각일거다. 그렇지만 한 가지 사실은 절대로 변하지 않지. 우린 이 일을 잊어서도 안되고 묻히게 냅두어서도 안 된다. 그 짐승이 바라는대로 하게 내버려둬서는 우리 역시 그와 다르지 않은 양심에 문제가 있는 존재일 뿐이다.
문중의 일이 묻혀서 안되는 첫번째 이유는 추가 피해자를 늘리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런 일이 널리 알려지고 기억될수록 경각심이 생길테지. 그러면 문중의 행동은 그 범위가 계속 제한될 수 밖에 없고 그럼 잠재적 피해자의 숫자는 굉장히 줄어들게 된다. 당연하지만 문중의 나이도 점점 들어가기 때문의 그의 행각이 그나마 사회적으로 덜 눈에 띄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즉 그 사이에 생길 수 있는 피해자의 숫자를 최대한 줄여야하는게 윤리적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취해야할 행동인거다. 그렇기에 불편하지만 이 사실이 묻혀서는 안 되는거다.
두번째 이유는 모방범죄를 막기 위해서다. 사실 문중이 들어난 케이스라 그렇지 비슷한 수법은 수 많은 천하의 개쌍놈들이 쓰고 있다. 미끼를 대충 놓아둔 다음에 궁지에 몰린 피해자들이 물게 만드는 방법은 딱히 설명 안 해도 수 많은 인간들이 쓰고 있지. 이러한 행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문중의 일은 본보기로서 묻히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이고 그렇다지만 여전히 하루에도 수 많은 성폭행및 준 강간 피해자들이 나오고 있는 상태지. 그렇기에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어 이 방법에 잘 안 걸리게 만들면 당연하지만 모방범죄의 건수도 줄어든다.
마지막으로 다른 썩을 놈들이 그나마 수치심 정도는 알아서 머리 내리깔고 살거나 적어도 필요하면 숨어서라도 살고 있어 밝은데 있는 잠재적 피해자들은 안 건드리는데 반해 문중의 경우는 오덕커뮤니티의 특수성을 이용해서 오히려 그런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꾀어내려 노력하지. 이 사이코패스 짐승녀석은 인간의 윤리의식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거기다가 서코에 멀쩡히 부스내고 물건팔고 다시 추종자 모으고 있지. 이런 녀석이 옛날의 권력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그야말로 끔찍하다.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생길지 역시 짐작 자체가 안된다.
그렇기에 이 일이 비록 불편하고 화나는 이야기지만 절대로 묻혀서는 안된다는거다. 이 여장이 취미인 변태성욕을 가진 짐승새끼가 피해자들을 유린하는걸 적극적으로 막아야하는게 인간의 도리로서 이 일이 묻히게 내버려두면 안되는거다. 그걸 행하지 않는다면 우린 문중과 윤리적으로 별 차이 없는 존재에 불과하겠지. 문중이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 하게 될때가지 이 블로그에 그의 악행에 대한 이야기와 너희들에 대한 규탄은 계속된다.
P.S. 서코 간 놈들 중 문중 멀쩡히 보고도 욕도 안하고 그냥 패스 한 놈들이 넘쳐나지. 스레딕이나 그런데서는 무슨 열사라도 되는듯 쇼하다가 막상 그 앞에 나가니 아무것도 안 하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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